글을 대충 읽어보니까
미식축구선수를 하고 싶은데 한국에선 대중화도 안되고 인프라도 구축이 안되있어서 힘들어 이런 말씀하시는데요
실제로 고려대학교에는 미식축구를 하고 있구요
그렇게 하고 싶으시다면 서울에 사시면 배제고등학교에 있는 럭비부를 가세요
(참고 럭비와 미식축구는 다른 스포츠)
럭비부를 가는 이유는 럭비도 세계적인 스포츠이고 실제로 럭비에서 미식축구로 전향하는 선수
반대로 미식축구에서 럭비로 전향하는 선수도 있습니다
근데 자기는 아무 생각도 없고 단지 하고 싶고 그런 충동적인 생각으로 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런 근성으론 뭘해도 안됩니다
그리고 일본은 미식축구보다 아시아권에서 럭비로 유명합니다
마지막으로 미식축구를 그렇게도 하고 싶으시다면 지금이라도 미국으로 떠나세요
아니면 럭비를 하고싶으면 영국이나 뉴질랜드로 떠나세요
아무리 인프라 없고 대중화도 안된 스포츠라도 혼자 진짜 성공하고 싶고 한국인으로써 이름 날리고 싶은분은
분명 지금도 노력하고 있을 겁니다
그냥 제 마지막 결론이나 충고는 그냥 공부나 하세요
그쪽글 보니까 화가 납니다
실제로 미국에선 사회인(아마추어)플레이어가 실제로 프로미식축구 리그 선수로 발탁되어 뛴 사실도 있습니다
(영화도 있어요)
자기가 그렇게 하고싶으면 정신력,근성 체력이나 키우세요
그렇게 럭비부나 실제 미식축구 하시는 분들한테 그런소리하면 맞습니다 국가 탓 하지마세요
피겨 대중화도 안되고 인기도 없었고 인프라도 안된 김연아 선수는 괜히 나온겁니까? 자신이 노력하니까 된겁니다
(제 친구 동생이 이런 좋은 사이트에 아이디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